2026 정책 업데이트
2026년 육아지원금 총정리
2026년 육아지원금 총정리
달라지는 10가지 핵심 혜택
아이를 키우는 과정뿐만 아니라 맞이하는 순간까지. 2026년 대폭 확대되는 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 30초 요약: 무엇이 좋아지나요?
- 현금 지원 확대: 아동수당 대상 연령 상향 & 부모급여 인상 논의
- 돌봄 강화: 아이돌봄 서비스 소득 기준 완화 (중위 250%까지)
- 워라밸 보장: 배우자 출산휴가 20일 확대 & 급여 상한액 인상
PART 1. 든든한 현금성 지원
1. 아동수당 (연령 확대)
기존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0~95개월), 2026년에는 만 9세 미만(0~107개월)으로 지급 대상이 확대됩니다.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점차 늘어날 예정입니다.
💰 지원금액: 월 10만 원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최대 3만원 추가)
2. 부모급여 (인상 예정)
0~1세 아동을 돌보는 가정에 지급되는 급여입니다. 2026년에는 인상안이 논의 중입니다.
| 구분 | 2025년 기준 | 2026년 (논의 중) |
|---|---|---|
| 0세 (0~11개월) | 월 100만 원 | 월 120만 원 |
| 1세 (12~23개월) | 월 50만 원 | 월 60만 원 |
3. 첫만남이용권
출생 초기 양육비 부담 경감 바우처
• 첫째: 200만 원
• 둘째 이상: 300만 원
4. 기저귀/분유 지원
기준 중위소득 100%까지 대상 확대
• 4인가구 기준: 월 소득 약 649만원 이하
PART 2.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
5.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맞벌이 가정의 필수품, 아이돌봄 서비스의 문턱이 낮아집니다. 야간 긴급돌봄 수당(일 5천 원)도 신설됩니다.
- ✅ 소득 기준: 중위소득 200% → 250% 확대
- ✅ 지원 규모: 12만 가구 → 12.6만 가구
6. 조부모 돌봄수당
"할마, 할빠 찬스"를 쓰신다면 주목하세요. 서울시 등 지자체별로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볼 때 수당을 지급합니다.
※ 서울형 아이돌봄비 예시: 월 40시간 이상 돌봄 시 최대 60만 원 (사전 교육 이수 필수)
PART 3. 일과 가정의 양립 (워라밸)
📢 2026년 출산 휴가 제도 대폭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