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만약, 당신에게 남은 시간이 1년뿐이라면?호스피스 의사가 3,500명의 마지막 순간을 지켜보며 얻은 삶의 지혜인생의 마지막을 상상해야 보이는 것들혹시 "내게 남은 시간이 1년뿐이라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아보신 적 있나요? 우리는 바쁜 일상에 쫓겨 '죽음'이라는 단어를 애써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25년간 3,500명이 넘는 환자들의 마지막을 함께한 호스피스 의사, 오자와 다케토시는 바로 이 질문에서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왔을 때 비로소 우리는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했는지 깨닫게 됩니다. 건강할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소중한 가치들이 그제야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죠. 이 책은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